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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큐 GW2760HM Eye-Care, 로우 블루라이트 모드로 성능 강화

벤큐 GW2760HM Eye-Care, 로우 블루라이트 모드로 성능 강화

05-01-2014
A-MVA+ 패널로 시야각 개선, 로우 블루라이트 모드 추가로 시력 보호 기능 더욱 강화

글로벌 IT 브랜드 벤큐(지사장 소윤석, BenQ.co.kr)는 기존의 GW2760HM Eye-Care에 모니터에서 발생하는 청색 파장(Blue Light)를 줄여주는 로우 블루라이트(Low Blue Light) 모드를 탑재해 시력 보호 기능을 강화한 모델을 선보였다.

벤큐의 공식 수입사 피치밸리에서 유통하는 GW2760HM Eye-Care는 기존의 A-MVA 패널에서 한층 성능이 향상된 A-MVA+ 패널을 탑재하여 시야각이 더욱 향상되었다. 27인치의 화면 크기와 4ms의 응답속도, 1920x1080 픽셀의 풀HD 화면비를 갖추었다. 또한 3000:1의 고정 명암비와 트루 8bit 컬러 지원으로 정확한 색을 구현한다. DVI, D-Sub, HDMI 단자를 모두 지원하는 확장성을 갖추어 모니터를 통해 PC와 함께 콘솔게임, 셋톱 박스 등의 주변 기기를 함께 사용하기에도 무리가 없다.

여기에 일반적인 모니터에서 발생하는 백라이트의 미세한 깜빡임을 제거해 눈의 피로를 줄여주는 플리커 프리(Flicker Free) 기능과 이번에 새롭게 적용된 로우 블루라이트 모드를 통해 시력 보호 기능은 더욱 강화되었다.

GW2760HM에 추가된 로우 블루라이트 모드는 가시 광선 중 에너지가 가장 높고 자외선과 흡사한 특징을 보여 눈의 피로와 안구건조증, 망막손상, 시력 장애 등 다양한 부작용을 유발하는 청색 파장을 원천적으로 줄이는 기술로, 모니터의 색을 구성하는 RGB 값 중 Blue 값을 줄이면서도 전체적인 색감을 유지하도록 자동으로 색상을 보정하는 기술이라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벤큐의 모니터 사업부 박인원 팀장은 "벤큐의 독창적인 로우 블루라이트 모드는 멀티미디어, 웹서핑, 오피스, 리딩 등 4가지 모드를 지원해 사용 환경에 따라 30%에서 70%까지 블루 값을 조정할 수 있다는 점에서 단순히 온/오프만 가능한 타사의 블루라이트 차단 모니터와 차별화된다."고 역설했다. 이어서 그는 "GW2760HM Eye-Care는 뛰어난 시력 보호 기능 뿐만 아니라 3000:1의 명암비를 통해 깊이 있는 블랙 화면을 구현하며, IPS 모니터에 비해 백라이트로 인한 빛샘 현상 또한 현저히 줄어든 제품으로 게임이나 영화 등의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즐기는 사용자에게 적합한 모델"이라며 제품에 대한 자신감을 비추었다.

벤큐는 한층 성능이 강화된 GW2760HM Eye-Care 모델로 활발한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벤큐의 모니터 사업부 박인원 팀장은 "GW2760HM Eye-Care 모델은 출시 당시 30만원 대였던 소비자 가격을 28만원 대로 인하하고, 온라인 쇼핑몰 옥션에서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영화 티켓을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하는 등 공격적인 가격 정책과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소비자에게 어필할 것"이라고 밝혔다.

벤큐 GW2760HM Eye-Care는 무결점 정책, 무상 1년, 유상 4년의 서비스 기간을 보증하며, 전국 출장 안심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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