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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큐코리아, 프리미엄 홈씨네마 프로젝터 W20000출시

벤큐코리아, 프리미엄 홈씨네마 프로젝터 W20000출시

07-15-2008

높은 명암비와 선예도로 영화관 같은 화질 구현
HQV, ISFccc규격으로 AV전문가 만족


전세계 디지털 프로젝터 시장의 선두주자인 벤큐(www.BenQ.co.kr)가 기존 모델보다 업그레이드 된 프리미엄 홈 씨네마 프로젝터인 W20000을 한국에 출시하였다. 벤큐 W20000은 풀HD 1080p 해상도에 20,000:1의 높은 명암비와 1200안시루멘스 밝기, 다크칩3로 블랙계조를 높였으며, 우수한 선예도와 색상으로 벤큐에서 내 놓은 가정용 프로젝터 중 가장 높은 스펙을 지녔다.
 
벤큐 W20000는 DLP 프로젝터답게 높은 명암비와 선예도를 자랑한다. 칼 같은 엣지처럼 살아나는 또렷한 풀HD영상은 20000:1의 높은 명암비와, 이 명암비를 더욱 강화하는 '듀얼 아이리스' 기술로 밝은 곳은 더 밝게, 어두운 곳은 더 어둡게 구현하고 '다이내믹 블랙™ '기술로 영상의 임팩트를 더욱 강화하였다.

또한 일반 프로젝터가 각 픽셀 주위 16개 픽셀만 비교하여 영상을 조절하는데 반해, W20000은 주변 1024개의 픽셀을 모두 고려하여 조정하기 때문에(1024탭 스케일링) 더욱 세밀한 비디오 질감을 표현한다. 더불어 녹화된 영상의 기본적인 문제인 랜덤 노이즈도 효과적으로 감소하여 더욱 깔끔한 영상을 구현한다. 이러한 영상 표현 방식을 HQV(Hollywood Quality Video)라고 부르는데 이 방식은 헐리웃 영화 제작 스튜디오에서 사용하는 것과 유사하다고 하며, HD이하의 영상소스라 하더라도 마치 풀HD 영상을 보는 착각이 들 정도 한다고 한다.

벤큐는 독자적인 기술로 모니터 및 프로젝터에서 높은 수준의 비쥬얼을 완성하고 있으며, 센스아이(Senseye)가 대표적인 기술이다. 센스아이는 명도, 채도, 밝기를 강화하여 이미지품질을 최상화하는 벤큐만의 화질개선 기술로, W20000은 센스아이에 디-인터레이싱(De-Interlaced Scanning) 기술을 추가하여 현재 프레임 픽셀 데이터를 두번 이상 분석하여 데이터를 더 매끄럽게 표현한다. 또한 7개로 분할된 컬러휠과 브릴리언트칼라 기술과 함께 전반적인 밝기와 중간 색조를 올려 색상의 균형을 잡아주고 영상의 완성도를 높여준다.

D-sub, 컴포지트, 컴포넌트, S-video 기본 단자 외에 HDMI단자가 두 개 달려있어, 주변기기를 교체하느라 선을 갈아 끼우는 번거로움을 줄였으며, 표준/극장/다이내믹의 프리셋 모드 외에 어드밴스 사용자를 위한 ‘나만의 캘리브레이션 셋팅’을 할 수 있는 3개의 메모리 슬랏이 제공된다.

벤큐코리아 관계자는 “신제품 W20000은 시네마급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홈프로젝터로 HQV와 ISFccc(ISF Certified Calibration Controls)규격으로 A/V전문가용으로 전혀 손색이 없다. 특히 벤큐의 기술력과 DLP의 높은 명암비는 풀HD의 고해상 소스에서 더욱 진가를 발휘하며, 풀HD이상의 홈프로젝터에 대한 새로운 기준점이 될 것이다.”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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