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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큐코리아, 한국산업대전서 CAD/CAM 전용 모니터 선보여

벤큐코리아, 한국산업대전서 CAD/CAM 전용 모니터 선보여

10-18-2013
CAD/CAM 전용 모드, 아이 케어 솔루션 탑재한 27"형 모니터 BL2710PT 선보여

글로벌 IT 브랜드 벤큐(지사장 소윤석, BenQ.co.kr)는 지난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한 '한국산업대전 2013'에서 11월 출시 예정인 자사의 CAD/CAM 전용 모니터 BL2710PT 제품을 선보였다.

벤큐가 이번 산업대전에서 처음 선보인 BL2710PT 제품은 자사의 첫 CAD/CAM 전용 모델로, 27인치 VA 패널에 2560 X 1440의 WQHD급 해상도를 통해 일반 1920 X 1080 Full HD 모니터보다 77% 가량 넓어진 작업 공간을 제공하며, sRGB를 100% 지원해 보다 정확한 색감을 구현한다.

이 모니터의 가장 큰 특징인 CAD/CAM 모드에서는 화면에 보이는 선을 더욱 뚜렷하게 표현해 복잡한 도면 작업 시에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다. 벤큐의 최신 제품에서 꾸준히 선 보이는 아이 케어 솔루션 역시 적용되었다. 아이 케어 솔루션은 일반 모니터에서 보이는 초당 200회 가량의 미세한 깜빡임을 없앤 벤큐의 플리커 프리(Flicker Free) 기술과, 망막을 손상시킬 수 있는 청색 파장을 모니터 설정을 통해 줄일 수 있는 로우 블루라이트(Low Blue Light) 기능, 주변의 밝기에 따라 모니터 화면 밝기를 자동으로 조정하는 아이 프로텍트 센서(Eye Protect Sensor)를 통칭하는 용어다.

벤큐코리아 모니터 담당 박인원 팀장은 “국내 최대 규모의 산업 전시회인 한국산업대전에서 벤큐의 최신 기술이 집약된 CAD/CAM 전용 모니터 BL2710PT를 소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BL2710PT는 벤큐만의 독창적인 CAD/CAM 모드와 sRGB 100% 지원을 통해 CAD/CAM 사용자의 업무 효율성을 제고하고, 복잡한 도면을 오랜 시간 봐야 하는 설계자들의 눈 건강까지 책임질 제품"이라며 자사 제품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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