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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수목 드라마 ‘카인과 아벨’에 LCD모니터 지원

SBS 수목 드라마 ‘카인과 아벨’에 LCD모니터 지원

02-23-2009

벤큐코리아㈜(대표 최종성 www.BenQ.co.kr)는 SBS 수목 드라마 ‘카인과 아벨’에 자사 모니터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협찬된 모니터는 벤큐만의 독특한 디자인으로 한 눈에 구별되는 제품들로, 신제품 Full HD 16:9 시리즈와 함께 국내외 디자인 상을 수상한 고품격 제품들로 구성하였다고 한다.

E와 M모델은 심플한 모던 디자인으로 블랙(E시리즈)과 화이트(M시리즈) 색상으로 현재 벤큐의 주력 모델이다. 16:9 Full HD로 HDMI와 스피커 10,000:1의 높은 명암비와 센스아이 기술이 들어간 고사양 제품이다.

G2200HD는 곧 출시될 제품으로 16:9 Full HD 21.5형이다. 40,000:1의 높은 동적명암비를 가졌으며, 다이아몬드 블랙의 고급스러운 외관이다. 새로 출시될 G시리즈는 24형, 23.6형, 21.5형, 20형, 18.5형 등으로 다양한 라인업을 갖추었다.

V2400W는 아름다운 여인의 등허리를 형상한 미려한 곡선형으로 세계적으로 명망 있는 디자인 어워드인 ‘iF’와 ‘레드닷’과 국내 ‘굿디자인(GD)’까지 받아 디자인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제품이다.

아름다운 그림이 그려진 모니터는 FP783+로 패션디자이너 로베르또 카발리로부터 “혁신적인 디자인”이라는 찬사를 받았으며, 서양화가이면서 동양화풍에 영향을 받은 주세페 카스틸리오네의 작품을 이용, 기술과 예술이 만난 새로운 작품으로 재탄생 되었다.

75억이 투입된 대작 드라마 ‘카인과 아벨’은 매주 수목 밤 10시 SBS에서 방영되며 현재 2회까지 방송되었다. 4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한 소지섭과 신현준, 한지민, 채정안이 주인공으로 초반부터 15%대의 시청률로 선전하고 있다. 해외 로케이션 장면이나 헬기신, 리얼한 수술장면 등으로 극의 긴장감과 스케일이 기대되고 있다.

벤큐코리아 관계자는 “모니터가 주인공의 주 무대인 병원, 집안의 방 등 다양한 장소에서 노출된다. 드라마의 재미와 함께 벤큐의 Full HD 제품을 찾아보는 즐거움을 느끼길 바란다.” 라고 전했다.

M2400HD

E2200HD

G2220HD

V2400W

FP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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