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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큐, 1분기 매출 쾌재-프로젝터, LCD, 조이북, 휴대폰 등

벤큐, 1분기 매출 쾌재-프로젝터, LCD, 조이북, 휴대폰 등

05-28-2007


글로벌 IT 기업 벤큐(
www.BenQ.com)가 1분기에 좋은 성적을 냈다. 벤큐는 프로젝터, LCD모니터, LCD TV, 조이북(노트북), 휴대폰 등 대부분 제품 라인에서 매출이 급성장하였으며 특히 아시아태평양, 중동 시장에서 선전하였다.

글로벌 마켓 리서치 회사 DTC에 따르면 벤큐 프로젝터가 아시아태평양, 중동 지역에서 4분기 연속 2위에 랭크 되었으며, 2007년 1분기에는 시장 점유율 11.43%을 기록하였다고 밝혔다. 이는 각 지역의 높은 매출이 기여한 것으로, 한국, 호주, 인도네시아, 사우디아라비아 등에서는 매출 1위를 달성하였으며 11개국이 3위권에 포지션해있다. 특히 인도네시아는 32.6%의 높은 시장점유율을 기록하였으며 8개국이 15% 이상을 차지하였다. 한국은 15.57% 점유율로 2위 업체와 4% 이상 차이가 난다.
 
벤큐 아시아태평양 사장 애드리언 창은 “벤큐는 DLP프로젝터 선두주자로 시각 매카니즘 기술의 끊임없는 혁신으로 최초로 혁신적인 DMD칩셋을 사용한 제품을 선보였다. 특히 색상 구현에 있어서 타 프로젝터보다 더 오랫동안 또렷하고 생생한 화질을 자랑한다. 그리고 기술뿐 아니라 벤큐의 훌륭한 파트너사와 제품선택, 가격정책 등 각 시장 요구사항을 잘 맞추었기 때문에 벤큐의 가치와 매출에 크게 공헌하였다. ” 라고 밝혔다.

벤큐는 색상뿐 아니라 업계에서 가장 조용한 프로젝터를 만들고 있으며, DLP프로젝터로 기존 LCD프로젝터의 단점이라고 하는 수천시간 사용 후 화면이 노랗게 바래지는 열화현상 없이 동일한 색상과 품질을 구현한다는 장점이 있다.

벤큐는 일찍이 TFT산업 투자로 각 시장 요구에 맞는 다양한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극심한 가격경쟁에도 불구하고 벤큐는 LCD 모니터에서 높은 매출을 유지해오고 있다.
1분기에는 이머징 마켓에서 현저한 매출을 달성하였는데 특히 인도네시아는 선적량이 400%나 증가되었으며, 말레이시아 125%, 태국과 중동지역에 100%의 성장률을 기록하였다. 디자인과 품질, 업계를 이끄는 디스플레이 기술로 벤큐 LCD모니터는 아•태, 중동 대부분 시장에서 3위권을 고수하고 있다.

LCD TV역시 벤큐의 주력 제품 라인이다. ‘센스아이’기술과 디자인 수상으로 벤큐LCD TV는 전략적으로 대만과 중동 시장에서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 현재 중동과 UAE에서 4위, 사우디아라비아에서는 3위 LCD TV브랜드이며 벤큐는 37인치와 42인치를 주력으로 내 놓고 있다.

벤큐의 노트북인 ‘조이북’은 전년 대비 61%의 놀라운 성장을 이루어냈다. 성공적인 채널관리와 적절한 제품 포트폴리오, 전략적 파트너 제휴 등으로 2006년 1분기에 비해 인도네시아는 16배, 말레이시아는 9배의 선적율을 보였다. 대만 역시 매출이 166% 증가하였다. 세련된 디자인, 성능, 가격과 함께 향상과 디스플레이 기술로 벤큐는 조이북의 2007년 하반기 매출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벤큐 휴대폰은 전년대비 31%가 성장하였으며, 특히 인도는 휴대폰 공급 증대로 무려 598%의 성장률을 달성하였다.

마지막으로 애드리언 창은 “벤큐의 기술과 지역별 다양한 마케팅으로 이번 아시아태평양과 중동 시장에서의 매출이 크게 향상되었다. 벤큐는 지속적인 시장 요구를 수행하기 위해 지금처럼 열심히 일할 것이며 소비자를 만족하는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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