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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We Refused to Build Just Another Lamp

우리가 또 하나의 평범한 조명을 만들지 않은 이유

처음부터 스크린바는 단순한 조명을 목표로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형태부터 새롭게 고민했습니다. 세련되면서도 견고하고, 간결하면서도 오래 사용할 수 있도록 일상적인 사용을 견딜 수 있는 소재를 선택했습니다. 불필요한 장식은 없습니다. 모든 디테일에는 오래도록 제 역할을 다해야 한다는 이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당연하고 간결해 보이는 디자인을 완성하기까지 수년간 수많은 프로토타입을 제작하고 개선했습니다. 빛은 정교하면서도 아름다울 수 있다는 믿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스크린바는 단순한 도구를 넘어, 전문가들이 믿고 선택하는 조명이 되었습니다.

Why We Refused to Build Just Another Lamp

우리가 또 하나의 평범한 조명을 만들지 않은 이유

처음부터 스크린바는 단순한 조명을 목표로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형태부터 새롭게 고민했습니다. 세련되면서도 견고하고, 간결하면서도 오래 사용할 수 있도록 일상적인 사용을 견딜 수 있는 소재를 선택했습니다. 불필요한 장식은 없습니다. 모든 디테일에는 오래도록 제 역할을 다해야 한다는 이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당연하고 간결해 보이는 디자인을 완성하기까지 수년간 수많은 프로토타입을 제작하고 개선했습니다. 빛은 정교하면서도 아름다울 수 있다는 믿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스크린바는 단순한 도구를 넘어, 전문가들이 믿고 선택하는 조명이 되었습니다.

The Challenge of a Hanging Light

모니터 위에 조명을 올리는 새로운 도전

처음에는 조명을 클립으로 모니터에 고정하는 방식을 시도했지만, 사용하기에 불편하고 투박했습니다. 그러던 중 예상하지 못한 곳에서 아이디어를 얻었습니다. 고층 건물에 사람이 우아하게 매달린 모습을 표현한 공공 미술 작품이었습니다. “예술 작품도 저렇게 자연스럽게 매달릴 수 있는데, 조명이라고 안 될 이유가 있을까?” 이 질문에서 새로운 도전이 시작되었습니다.

안정적이고 세련된, 폭넓은 호환성을 갖춘 솔루션

하나의 아이디어를 실제 제품으로 구현하기까지는 수년간의 연구가 필요했습니다. 모니터와 맞닿는 부분의 곡률을 세밀하게 조정하고, 수많은 소재와 형태를 시험했습니다. 이상적인 균형점을 찾기 위해 수백 대의 모니터에서 직접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그 결과 탄생한 것이 벤큐의 특허 받은 행잉 시스템입니다. 안정적이고 안전하면서도 다양한 모니터에 폭넓게 호환되며, 스크린에는 부담을 최소화하도록 설계했습니다. 작은 불편에서 시작된 고민은 결국 하나의 엔지니어링 혁신으로 이어졌습니다.

A Stable, Gentle, Universal Solution

형태는 기능을 따른다

스크린바 디자인의 본질

스크린바는 처음부터 ‘Form Follows Function’, 즉 형태는 기능을 따른다는 디자인 원칙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제품의 비율과 곡선, 소재 하나까지 모두 분명한 이유를 가지고 선택했습니다. 장식을 위한 디자인이 아니라 오직 기능과 목적에서 출발한 디자인입니다. 안정성과 정밀함 사이의 균형을 고려해 구조를 설계하고, 불필요한 요소 없이 본연의 기능을 자연스럽게 수행하도록 완성했습니다. 모든 디테일에는 역할이 있으며, 필요 없는 것은 더하지 않고 기능에 필요한 것은 빠뜨리지 않았습니다. 그 결과 책상 위에서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면서도 세련되고 절제된,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현대적인 디자인을 완성했습니다.

100년을 이어온 합리적 디자인의 철학

‘Form Follows Function’이라는 개념은 1896년 시카고의 건축가 루이스 설리번(Louis Sullivan)이 처음 제시했습니다. 그는 건축물의 형태가 장식 뒤에 가려지는 것이 아니라, 본래의 목적과 기능을 그대로 드러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철학은 이후 바우하우스를 거치며 발전했고, 미스 반 데어 로에(Mies van der Rohe)와 같은 거장들을 통해 ‘Less is More’라는 모더니즘의 이상으로 더욱 정교하게 다듬어졌습니다. 세대를 거치며 이어진 이 철학은 아름다움을 바라보는 디자이너들의 관점에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아름다움은 무언가를 더하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꼭 필요한 것만 남겼을 때 드러나는 명료함에 있다는 것입니다.

A Stable, Gentle, Universal Solution
  • Dual Monitor Light Bar ScreenBar®  Max

    스크린바 맥스

    듀얼 모니터 환경을 위해 설계되어 두 개의 스크린과 넓어진 작업 공간 전체에 고르고 넓은 빛을 제공해 편안한 조명 환경을 완성합니다.

  • iScreenBar

    아이스크린바

    iMac만을 위해 설계된 전용 모니터 조명입니다. iMac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디자인과 화면 눈부심을 줄이는 조명을 통해 완성도 높은 작업 공간을 만들어줍니다.

  • ScreenBar®  Halo 2

    스크린바 헤일로 2

    전면과 후면의 균형 잡힌 조명을 통해 어두운 공간에서 눈의 부담을 줄이고 더욱 편안하고 몰입감 있는 작업 환경을 제공합니다.

  • Dual Monitor Light Bar ScreenBar® Pro

    스크린바 프로

    넓은 영역을 밝히는 광범위한 조명으로 기존 데스크 조명보다 넓고 밝은 작업 공간을 제공해 시각적 편안함을 높여줍니다.

  • Clip on monitor light bar ScreenBar®

    스크린

    벤큐의 오리지널 모니터 조명입니다. 책상 위 공간을 차지하지 않으면서 화면 눈부심을 줄인 편안한 빛으로 일상의 작업 환경을 밝혀줍니다.

Design, after all, is not only what you see—but what you feel in every interaction.

좋은 디자인은 눈에 보이는 모습만이 아니라, 사용하는 모든 순간의 경험으로 완성됩니다.

The Subtle Art of a Steady Lamp Head

흔들림 없는 조명 헤드에 담긴 섬세한 설계

각도를 자유롭게 조절하면서도 안정적으로 고정되는 조명 헤드는 단순해 보이지만, 이를 제대로 구현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흔들림 없이 안정적이어야 하는 동시에 부드럽게 조절되어야 합니다. 무게의 균형 역시 중요합니다. 너무 무거우면 움직임이 둔해지고, 너무 가벼우면 제품의 견고함이 떨어져 보일 수 있습니다. 벤큐는 가장 이상적인 사용감을 찾기 위해 수개월 동안 무게와 움직임을 세밀하게 조정했습니다. 각도를 조절할 때마다 정밀하고 부드럽게 움직이면서도 그 상태가 오랫동안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완성했습니다.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작은 디테일까지 정교하게 설계하는 것. 이러한 기준이 벤큐의 제품 완성도를 한 단계 높여줍니다.

The Subtle Art of a Steady Lamp Head

흔들림 없는 조명 헤드에 담긴 섬세한 설계

각도를 자유롭게 조절하면서도 안정적으로 고정되는 조명 헤드는 단순해 보이지만, 이를 제대로 구현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흔들림 없이 안정적이어야 하는 동시에 부드럽게 조절되어야 합니다. 무게의 균형 역시 중요합니다. 너무 무거우면 움직임이 둔해지고, 너무 가벼우면 제품의 견고함이 떨어져 보일 수 있습니다. 벤큐는 가장 이상적인 사용감을 찾기 위해 수개월 동안 무게와 움직임을 세밀하게 조정했습니다. 각도를 조절할 때마다 정밀하고 부드럽게 움직이면서도 그 상태가 오랫동안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완성했습니다.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작은 디테일까지 정교하게 설계하는 것. 이러한 기준이 벤큐의 제품 완성도를 한 단계 높여줍니다.

The Controller That Became an Experience

A Controller That Becomes an Experience

컨트롤러를 하나의 경험으로

컨트롤 다이얼은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작은 부품이지만, 벤큐는 단순히 기능만 수행하는 도구로 만들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다이얼에 10도의 기울기를 적용했습니다. 단순히 보기 좋은 각도를 선택한 것이 아니라, 수많은 시뮬레이션을 통해 손과 시선이 가장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각도를 찾아낸 결과입니다. 다이얼을 돌릴 때의 저항감 역시 세밀하게 조정했습니다. 어느 방향으로 돌려도 부드럽고 안정적이면서, 손끝에는 적절한 무게감이 느껴지도록 완성했습니다.

A Controller That Becomes an Experience

컨트롤러를 하나의 경험으로

컨트롤 다이얼은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작은 부품이지만, 벤큐는 단순히 기능만 수행하는 도구로 만들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다이얼에 10도의 기울기를 적용했습니다. 단순히 보기 좋은 각도를 선택한 것이 아니라, 수많은 시뮬레이션을 통해 손과 시선이 가장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각도를 찾아낸 결과입니다. 다이얼을 돌릴 때의 저항감 역시 세밀하게 조정했습니다. 어느 방향으로 돌려도 부드럽고 안정적이면서, 손끝에는 적절한 무게감이 느껴지도록 완성했습니다.

기분 좋은 사용 경험을 만드는 디테일

처음 손을 대는 순간부터 예상하지 못한 만족감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그리고 사용할수록 그 경험은 더욱 자연스럽고 세련되게 다듬어져 일상의 작은 즐거움이 됩니다. 고객 한 분은 이런 코멘트를 남겨주셨어요. “너무 부드러워서 자꾸 손이 가요. 만질 때마다 하나의 경험처럼 느껴집니다.”

시카고 디자인의 정신

MNML과 함께 완성한 디자인

스크린바 프로와 스크린바 헤일로 2는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디자인 스튜디오 MNML과 함께 완성했으며, 시카고 특유의 합리적인 디자인 정신을 담고 있습니다. 시카고 풀턴 마켓(Fulton Market)에 자리한 MNML은 혁신과 창의성이 활발하게 교차하는 지역의 에너지에서 영감을 얻습니다. 그리고 그곳의 감각과 디자인 미학을 스크린바에 담아냈습니다.

Every choice is made with purpose

모든 선택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조명의 바에는 아노다이징 처리된 알루미늄을 적용해 세련된 금속의 광택이 오래도록 유지되도록 했습니다. 클램프는 고밀도 아연 합금으로 제작해 크기는 작지만 안정적으로 제품을 지지하며, 상단의 알루미늄 커버에는 은은한 질감을 더해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서로 다른 블랙 톤을 조화롭게 적용해 기능에 충실한 합리적인 디자인과 세련된 미학 사이의 균형을 완성했습니다. 이를 통해 기술적인 정교함과 스마트함, 스타일을 모두 갖춘 디자인을 구현했습니다.

시카고 디자인의 정신

MNML과 함께 완성한 디자인

스크린바 프로와 스크린바 헤일로 2는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디자인 스튜디오 MNML과 함께 완성했으며, 시카고 특유의 합리적인 디자인 정신을 담고 있습니다. 시카고 풀턴 마켓(Fulton Market)에 자리한 MNML은 혁신과 창의성이 활발하게 교차하는 지역의 에너지에서 영감을 얻습니다. 그리고 그곳의 감각과 디자인 미학을 스크린바에 담아냈습니다.

Every choice is made with purpose

모든 선택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조명의 바에는 아노다이징 처리된 알루미늄을 적용해 세련된 금속의 광택이 오래도록 유지되도록 했습니다. 클램프는 고밀도 아연 합금으로 제작해 크기는 작지만 안정적으로 제품을 지지하며, 상단의 알루미늄 커버에는 은은한 질감을 더해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서로 다른 블랙 톤을 조화롭게 적용해 기능에 충실한 합리적인 디자인과 세련된 미학 사이의 균형을 완성했습니다. 이를 통해 기술적인 정교함과 스마트함, 스타일을 모두 갖춘 디자인을 구현했습니다.

The spirit of QisDesign

A Legacy of Light, Built on Trust

신뢰를 바탕으로 이어온 벤큐 디자인의 여정

벤큐의 디자인에 대한 열정은 스크린바가 탄생하기 훨씬 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2009년 벤큐는 디자인 브랜드 QisDesign을 선보였고, 이후 Red Dot과 iF Design Award를 수상하며 빠르게 세계적인 인정을 받았습니다. 이러한 수상은 단순한 트로피 이상의 의미를 가집니다. 뛰어난 디자인을 향한 기준과 철학이 이미 오래전부터 벤큐의 DNA에 자리 잡고 있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결과였습니다.

A Legacy of Light, Built on Trust

신뢰를 바탕으로 이어온 벤큐 디자인의 여정

벤큐의 디자인에 대한 열정은 스크린바가 탄생하기 훨씬 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2009년 벤큐는 디자인 브랜드 QisDesign을 선보였고, 이후 Red Dot과 iF Design Award를 수상하며 빠르게 세계적인 인정을 받았습니다. 이러한 수상은 단순한 트로피 이상의 의미를 가집니다. 뛰어난 디자인을 향한 기준과 철학이 이미 오래전부터 벤큐의 DNA에 자리 잡고 있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결과였습니다.

전통을 다듬고, 새로운 방식으로 이어가다

기술과 우아함의 조화를 추구했던 QisDesign의 정신은 오늘날 스크린바 시리즈에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시간이 흐르며 더욱 정교하게 다듬어졌지만, 모든 디자인에는 기술과 아름다움 사이의 균형이라는 원칙이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끊임없는 도전을 통해 이 정신은 오늘날 벤큐만의 조명 철학으로 발전했습니다. 현대적인 데스크 환경을 위해 지능적이면서도 우아하게 설계된 조명, 그것이 벤큐가 이어가는 디자인의 방향입니다.

 A Legacy of Light, Built on Trust
Design Beyond Sight

Design Beyond Sight

눈에 보이는 것 그 이상의 디자인

진정한 혁신은 하나의 아이디어만으로 탄생하지 않습니다. 수많은 시도와 실패, 끊임없는 개선과 새로운 돌파구가 쌓여 비로소 완성됩니다. 벤큐가 생각하는 디자인 역시 눈에 보이는 형태에만 머물지 않습니다. 미처 인식하지 못했던 문제까지 발견하고 해결하는 것 또한 디자인의 역할입니다. 스크린바는 이러한 철학을 정밀하고 자연스러우며 오래도록 변함없는 빛으로 구현합니다. 사용자를 드러내지 않게 곁에서 지원하며, 지식과 답을 찾아가는 모든 순간에 선명한 시야와 깊은 집중을 돕습니다.

Design Beyond Sight

눈에 보이는 것 그 이상의 디자인

진정한 혁신은 하나의 아이디어만으로 탄생하지 않습니다. 수많은 시도와 실패, 끊임없는 개선과 새로운 돌파구가 쌓여 비로소 완성됩니다. 벤큐가 생각하는 디자인 역시 눈에 보이는 형태에만 머물지 않습니다. 미처 인식하지 못했던 문제까지 발견하고 해결하는 것 또한 디자인의 역할입니다. 스크린바는 이러한 철학을 정밀하고 자연스러우며 오래도록 변함없는 빛으로 구현합니다. 사용자를 드러내지 않게 곁에서 지원하며, 지식과 답을 찾아가는 모든 순간에 선명한 시야와 깊은 집중을 돕습니다.

BenQ brand tagline Light Meets Insight, expressing the philosophy that true light born of innovation and depth of thought sustains professionals’ focus.

깊이 있는 고민으로 완성한 빛은 오래도록 가치를 발합니다

Light Meets Insight

깊이 있는 고민으로 완성한 빛은 오래도록 가치를 발합니다

Light Meets Ins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