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한영대학교, BenQ 전자칠판을 도입하여 선교 교육 강화

  • BenQ
  • 2019-10-08
개요
이슈

서울에 자리한 신학대학인 서울한영대학교는 그때까지도 많은 강의실에서 칠판과 분필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이 학교는 최신 교육 시설을 유지하기 위해 전자 화이트보드 기술을 채택할 때가 되었다고 보았습니다.

솔루션

서울한영대학교는 강의실에서 사용할 제품으로 BenQ 교육용 전자칠판을 선택했습니다. 이러한 전반적인 화이트보드 교체는 탁월한 성과를 제공하여 강사와 학생들이 상호 작용할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을 도입하고 반복해서 지출되는 재료 비용을 절감합니다.

결과

새로운 BenQ 디스플레이는 수업 시간을 더욱 역동적이고 쌍방향으로 만들었습니다. 강사들은 필요시 내장 Android를 활용해 수업 중에 앱을 실행합니다. 또한 BenQ의 EZWrite 기능을 통해 기존 칠판처럼 디스플레이를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문서, 사진 및 비디오 위에 주석을 달 수 있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요약 정보

설치 연도

2019년

 

사용된 BenQ 솔루션

  • RP6501K 65” 교육용 전자칠판
  • EZWrite

 

카테고리

교육

 

프로젝트

한국의 신학대학이 칠판과 분필에서 전자칠판 기술로 업그레이드

목표

서울한영대학교의 시작은 소박했지만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1970년 한영철 박사가 신학교로 처음 설립한 이곳은 1996년에 공식적으로 대학교로 업그레이드되었습니다. 이후 서울한영대학교는 교육적 측면과 신학적 측면 모두에서 매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학교에서 신학 훈련을 받고, 많은 학생이 한국과 해외에서 선교사로 활동합니다. 이러한 방식을 통해 이 학교는 은혜와 사랑의 메시지로 전 세계에 축복을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학교의 메시지는 꾸준히 확산을 거듭했지만, 그 기술은 뒤처지기 시작했습니다. 작년까지 이 학교의 많은 강의실에서 일반적인 칠판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기술력으로 유명한 한국과 같은 나라에서 이러한 구식 교보재를 사용한다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었습니다. 학생과 교직원들은 모두 학교의 교실을 업그레이드할 필요가 있다고 느꼈습니다.

솔루션

기존 IT 장비와 원활하게 통합되는 솔루션을 찾는 것이 최우선 과제였습니다. 이 목표를 고려할 때 교직원들은 BenQ의 교육용 전자칠판 라인이 이상적인 솔루션이라는 점을 이내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BenQ RP6501K 4K UHD 65인치 교육용 전자칠판 디스플레이는 서울한영대학교의 강의실에 사용하기 좋은 크기와 더불어 교수들이 사용하기 편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합니다. 서울한영대학교 직원들의 관심을 끌었던 첫 번째 주요 기능은 RP6501K의 정확한 터치 감지 능력이었습니다. RP6501K는 지능형 손글씨 인식 기능을 통해 글씨, 숫자 및 그림을 명확하게 읽을 수 있는 디지털 텍스트로 즉시 변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사용자가 실제 페인트 브러시를 사용하는 것처럼 디스플레이에 페인트를 칠할 수 있는 브러시 모드가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RP6501K는 듀얼 펜을 지원하여 2명의 사용자가 서로 다른 색상으로 동시에 디스플레이에 글자를 쓸 수 있습니다. 두 번째 핵심 기능은 RP6501K의 내장 Android OS입니다. 이 운영 체제를 사용하면 RP6501K를 외부 PC나 스마트 장치 없이도 쌍방향 학습 센터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교수는 OS에 앱을 로드하여 수업 시간 중에 사용하거나 웹 브라우저 및 내장 문서 리더를 사용하여 웹 콘텐츠 또는 문서를 원하는 대로 직접 불러올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BenQ의 독점적인 EZWrite 기술은 사용자가 원하는 모든 콘텐츠에 주석을 달 수 있게 해줍니다. 예를 들어, 교수가 비디오를 재생하고 실시간으로 메모를 남길 수 있습니다. EZWrite를 사용하면 무한한 가능성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BenQ의 교육용 전자칠판은 강의실용으로 특별히 설계되었기 때문에 학생과 교수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설계된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RP6501K는 플리커 프리 및 눈부심 방지 기술을 모두 적용한 로우 블루 라이트 디스플레이입니다. 이 3가지 기능은 눈의 피로를 줄여주고 학생과 교수가 활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디스플레이의 항균 코팅은 세균의 전염을 방지하여 교수와 학생들이 안심하고 터치스크린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결과

RP6501K는 서울한영대학교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교수들은 종합적인 멀티미디어 기능을 제공하는 동시에 메모할 수 있는 충분한 공간을 제공하는 스크린에 만족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 패널은 분필과 교체용 프로젝터 전구가 필요하지 않아 비용을 절감합니다. 학생들은 수업 시간에 더 흥미를 갖게 되었고, 교직원들은 인터랙티브 디스플레이가 서울한영대학교를 첨단 시대로 이끌었다고 느꼈습니다. BenQ의 도움으로 서울한영대학교의 희망을 주는 메시지가 그 어느 때보다 더 널리 퍼질 것이라는 데 모두가 동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