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는 쿠키를 사용합니다. 사이트를 계속 탐색하시면 당사의 쿠키 사용에 동의하는 것입니다. 기본 설정은 사용자가 관리할 수 있습니다.
더 찾기
뉴스

집안의 극장, 벤큐 프로젝터면 OK!

집안의 극장, 벤큐 프로젝터면 OK!

04-17-2007


벤큐 MP510, 60만원대 가정용…1500안시, 2000:1 명암비 자랑

본격적인 결혼시즌과 함께 주5일 업무제도 확산으로 여가생활의 질이 높아지면서, 홈프로젝터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나 가격 때문에 쉽게 접근 못하는 분들이 많다.
그러나 최근 보급형 홈프로젝터 잇단 출시로 이제 저렴한 가격으로 안방에서 즐길 수 있다. 각 프로젝터 업체들은 특히 80인치 이상 대형화면 구현시, PDP TV 대비 우수한 화질과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발 빠르게 혼수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이제 프로젝터는 더 이상 회의실이나 강당용이 아니다. 이제 거실과 안방에서 대형화면의 감동을 느껴보자.

대표적으로 벤큐코리아(한국지사장 최종성, kr.BenQ.com)의 ‘MP510’은 60만원 대의 파격적인 가격으로 구성한 벤큐의 가정용 프로젝터이다.
지난 해 말부터 한국시장에 선보인 이 제품은 기업용으로 사용되던 프로젝터 가격을 옛 VCR 한 대 가격대로 낮춰 출시해 주목을 받았으며, 쉬운 조작과 깔끔한 디자인으로 꾸준한 매출을 보이고 있다.

벤큐 MP510은 해상도 800*600(SVGA급)에 밝기 1,500안시를 지원하며 기존 LCD 홈 프로젝터에 비해 월등히 높은 2000:1의 명암비를 가지고 있는 DLP* 홈엔터테인먼트 프로젝터이다.
따라서 약한 거실 조명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며 높은 명암비는 암부의 디테일을 살려 또렷하고 생생한 영상을 감상할 수 있어 영화 감상 및 비디오 게임에 적합하다.
외관디자인은 가전기기와 잘 어울리도록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화이트 그로시로 마감했으며, 램프수명 3,000시간과 A/S 2년을 제공한다.

벤큐의 프로젝터 담당자는 “MP510은 SVGA급 해상도(800*600)를 지원하는 보급형 모델로 최선의 선택이며, 프로젝터를 처음 접하는 소비자나 업소, DVD방 등에서 부담 없이 구입할 수 있는 가격대가 인기 요인"이라고 전했다.

> MP510 상세 보기

*DLP프로젝터란?
프로젝터 시장은 DLP와 LCD 진영으로 나뉘어 있으며, 조사기관 PMA에 따르면 세계 시장에서는 후발주자인 디지털 방식 DLP프로젝터가2006년부터 LCD 프로젝터 매출을 넘어섰다고 한다.
기존 LCD방식 프로젝터는 시간이 지날수록 화질이 흐려지며 수천 시간 사용 후에는 화면 가운데가 노랗게 바래지는(열화현상) 단점이 있으나 디지털 방식인 DLP는 반영구적 수명의 DMD칩 사용으로 오랫동안 동일한 색상과 품질을 구현하는 장점이 있다.


 

TOP